'2007/0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7.12 "상품 대신 감성을 팔아라" (1)
  2. 2007.07.07 이 글이 사실이라면... (1)
LG경제연구소의 연구원은 '가치경쟁 시대의 성공포인트'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기업의 경쟁패턴이 가격, 품질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같은 가격대의 제품일지라도 제품의 디자인, 기능 등에 따라 고객이 느끼는 가치는 다르기 때문에 기업 경영의 포인트는 가치창출에 맞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보고서에서 제품의 가격이나 품질도 중요하지만 구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심리적, 감성적 가치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과 품질 이상의 디자인, 감성, 꿈, 스토리와 같은 것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략...

고객은 언제나 안심하고 믿음이 가는 제품과 서비스에 더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가치 경쟁 시대에도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중시하고, 오픈 네트워크를 이용해 외부에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받아들여 고객가치 창출에 활용해야 한다.

이 글을 읽고 가치경쟁 시대에서 나의 가치는
   1. 관계속에서의 심리적, 감성적 신뢰.
   2.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3. 창의적 아이디어의 빠른 수용.
   4. 변화.

를 통해 결정된다.
Posted by com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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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e free 2013.07.2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첫만남

순수남 아담은 평소 말이 많지 않다.
웃기려고 재롱도 떨고 노력하지만
순식간에 주위를 썰렁하게 만든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장난치듯
짖궃은 말하기를 좋아한다.
기본적인 매너가 있긴 하지만 어색하고 서투르다.
순진하며 나만 알아주는 남성의 특징.

대화

대화의 주제가 뚜렷하지 않다.
가끔 얘기를 듣다가 딴 생각을 하게도 만든다.
항상 재미있고 놀라운 얘기는 하지 않지만
가끔씩은 무한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사랑해'라는 말보다
'난 너뿐이야'라는 다소 신파적인 말을 쓴다.

스타일

외모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다.
화장을 하고 나오든, 자고 팅팅부은 얼굴로 나오든
불평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 모든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스킨쉽

아껴두고 아껴두고 아껴둔다.
뽀뽀한다고 닳는건 아니지만 나중을 위해
소중히 해야한다며 아낀다.
가벼운 뽀뽀나 키스정도는 허용되지만
자기자신이 자제하려고 애쓴다.
먼저 요구하지 않고 여자가 원해도
멈칫 거리며 약간의 반항을 한다.

전화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한다.
어디를 가게되면 알려주고 도착했다고 전화하고,
밥은 먹었는지 뭘하고 있는지
항상 보고한다.
자상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구속감에 숨이 막히기도 한다.
거짓말도 할 줄 모른다.
모든 것에 솔직하고 순박한 면이 많다.


위의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난 일편단심 남자인거다.

Posted by comti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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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akley sunglasses 2013.07.2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